[[FEWK core nft 국문판 리스트]] * 콜렉션명: FEWK; Far East White Kingdom Universe NFT Art Card Collection. * NFT 링크 https://opensea.io/assets/matic/0x2953399124f0cbb46d2cbacd8a89cf0599974963/37489795653285448128715209514701845439492906931898334691294866777302439559234 * NFT 명 : FEWK; 0101k(집단 #5) 더파운더즈 The Pounders * 연결 키워드 : [[더 파운더즈]] {{:wiki:nft:fewk_0101k.jpg|}} [[노마드]]의 경계인, 혼돈의 질서, 은둔한 정의. [[위대한 퍼즐]]의 개방자. 수많은 칭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‘[[절굿공이]]’와 ‘최초의 [[러너]]들’일 것이다. 사실 [[더 파운더즈]]는 질서와 무질서, 도시와 황야, 더 정확히는 [[노마드]]와 [[서민구]] 사이의 어정쩡한 외곽에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주던 재주꾼들이었다. 야심한 밤 누군가의 집에 찾아가 허리춤에 차고 다니던 나무 혹은 쇠 [[절굿공이]]로 문을 부수고 들어가 누군가의 문제들을 해결했다. 사실 그 모습은 그들의 일면일 뿐이다. [[더 파운더즈]]는 사실 그 지역에서 어떤 초자연적인 고대의 터널을 발견한 탐구자가 끌어모은 [[신사]],[[흑사]],폭력배, [[메카트로닉스]] 기술자, 퇴물 [[수호사]],[[판사]], [[의사]], [[농부]], 운전수, 건축공, 암호 해독가, 전직 해병, 사업가, 정치인, [[교수]]들의 집단이었다. [[비자연법칙]]으로 막힌 터널인 ‘[[위대한 퍼즐]]’은 작은 호기심과 내기를 시작으로 [[더 파운더즈]]의 역량을 총동원한 모든 방면의 능력, 기술과, 교섭, 조달, 설득, 물리적 설득 등을 통해 자원을 조달하고, 통로를 개척나갔다. 마지막 아주 작디작은 밸브 손잡이 하나만 남긴 날, 모든 [[더 파운더즈]]들은 모여서 ‘[[위대한 퍼즐]]’의 개봉식을 축하하는 축제를 열었고, 그리고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도달했을 때 그 밸브를 돌린 순간. 하늘에서 거대한 절굿공이라도 떨어진듯 일대가 침하,붕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. 그 축제에 살아남은 자는 아주 어린 소녀, [[마리아]] 뿐. [[DDOGG]]의 보호를 받은 것으로 보아 그것이 지반 침하같은 것이 아닌 뭔가 [[흑공]] 아니면 [[신기]]가 일으킨 현상이라 짐작할 뿐이었으나, 이것은 공간의 소멸에 따른 허공의 붕괴 현상이었다. 이 사건 이후 마치 신에게 [[계]] 이동을 허락이라도 받은듯 모든 연구자들의 연구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고, 거짓말처럼 [[인공계]]들의 개척 실험이 성공하기 시작했다. 어린 소녀 [[마리아]]는 이 사건에 대한 어떤 발언도 남기지 않았다. 단지 나중에 그 자리에 ‘[[레드 몽키즈 클럽]]’이라는 [[러너]]들을 위한 [[클럽]]을 지었을 뿐이다. 연관NFT * [[FEWK Original Art by WhtDrgon]] * {{:wiki:nft_art_by_whtdrgon:fewk_art_00101.jpeg|}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