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FEWK core nft 국문판 리스트]] * 콜렉션명: FEWK; Far East White Kingdom Universe NFT Art Card Collection. * NFT 링크 https://opensea.io/assets/matic/0x2953399124f0cbb46d2cbacd8a89cf0599974963/37489795653285448128715209514701845439492906931898334691294866715729788403715 * NFT 명 : FEWK; 0049k(실마리 #16) 오퍼나지-비밀의 갱단 The Orphanage - Secret Gangs * 연결 키워드 : [[피지컬 러너]] {{:wiki:nft:fewk_0049k.jpg|}} 지독히 잔인한 갱단의 소굴을 발견하긴 했는데, 그곳은 보육원이었다. ‘복숭아’라는 [[러너]] 예명으로 더 유명한 [[황도]]는 흔치 않은 [[피지컬 러너]]다. [[피지컬 러너]]는 [[러너]]들의 [[그릇]]을 공격하는 자들로 지독한 악질로 평가된다. [[공단계]]가 원래 지독한 우범지대이기도 했지만, 최근 등장한 [[갱단]]은 이름도 없고 약탈도 없고 오직 학살과 파괴만을 일삼는 지독한 갱단이었다. 기존 [[조폭]]들의 사업장이 무차별적으로 묻지마 파괴를 당하자 열릴 일이 없었던 [[신디케이트]]까지 열어 돈을 모아 [[황도]] 를 부른 것이다. 서로 앙숙인 자들의 [[신디케이트]]가 열린 것도 희귀한 일이지만, 그들이 그렇게 경멸하던 [[피지컬 러너]] [[황도]]까지 부른 건 더 희귀한 일이다. 그만큼 ‘그 갱단’이 지독하고, 무엇보다 [[드랍아웃]]이 아니라 지독한 조롱과 의미 없는 파괴에 질려버린 것이다. 심지어 그 와중에 죽은 어떤 보스의 딸 얼굴에 똥까지 싸놓은 게 결정적이었다. 작업에 착수한 [[황도]]는 면밀하게 [[인공계]]와 [[물질계]]의 연결을 검토하고, [[바이트]]들의 흔적을 추적해나갔다. 누구라도 보기만 하면 구토하는 [[배관]]을 열고 흔적을 더듬어가고, 위치를 특정하고, 터미널룸에서 나와 모자를 쓰고, 폭탄이 든 가방을 매고 산길을 걸어 목표 건물 근처에 도착한 [[황도]]를 맞이한 것은 ‘[[들꽃 보육원]]’이라는 간판이었다. 아무리 더러운 일을 하는 [[황도]]지만 보육원을 폭파할 수는 없었다. 어린애에 대한 자비심이 아니라 [[DDOGG]]로 보호되는 애들이 모여 있는 곳에 그런 짓을 했다간 [[패러독스]]가 어마어마하게 터질 것이기 때문이었다. [[황도]]는 돌아와 자세한 조사를 시작했다. 결국 전말은 ‘어린 고아들’이었다. 기부를 빙자하여 방문한 곳에서 아이들을 몰래 추궁해서 알아낸 것은, 보육원 지하에 있는 [[동쟁시대]] [[벙커]] 안에 있던 터미널을 발견한 아이들이 게임으로 착각하고 벌인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다. [[신디케이트]]에게 갱단을 해치웠다고 보고하고 두둑히 보수를 챙긴 [[황도]]에겐 이제 두 가지 사업 고민이 생겼다. 극히 희귀한 두 자리 벙커29]]. 그리고 아이들의 갱단. 연관NFT * [[FEWK Original Art by WhtDrgon]] * {{:wiki:nft_art_by_whtdrgon:fewk_art_00049.jpeg|}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