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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[[리플리케이터]]는 [[살롱즈]]와 [[(주)기업]], [[종교재단]], 국가 시설에 존재하는 물건이 되었다. 민간이 정제된 [[흑공]]을 그만큼 조달하기도 힘들었고, 가성비가 조금 맞지 않았다. [[국가]]와 [[(주)기업]]들도 딱히 좋아하지 않았고. 하지만 그렇다고 이 위대한 발명이 퇴색되지는 않을 것이다.  [[리플리케이터]]는 [[살롱즈]]와 [[(주)기업]], [[종교재단]], 국가 시설에 존재하는 물건이 되었다. 민간이 정제된 [[흑공]]을 그만큼 조달하기도 힘들었고, 가성비가 조금 맞지 않았다. [[국가]]와 [[(주)기업]]들도 딱히 좋아하지 않았고. 하지만 그렇다고 이 위대한 발명이 퇴색되지는 않을 것이다.
  
- 통칭 [[희망엔진]]. 이 엔진은 희망과 절망, [[계]]와 [[계]]를 연결하여 두 세계의 모든 존재의 [[희망]]과 [[절망]]의 차이를 이용하여 동력을 얻는 정말로 이상한 기계였다. 초현실이 현실이 된 첨단 기술조차도 이 원리 앞에 망연자실해졌다. 하지만 분명한 것은 두 개의 [[계]]를 연결하면 분명 동력을 얻어 작동한다는 것이었다. 그것도 우주급 동력. 분명 한계는 있었지만 사실상 무한동력의 엔진이었다. + 통칭 [[희망엔진]]. 이 엔진은 희망과 절망, [[계]]와 [[계]]를 연결하여 두 세계의 모든 [[존재]]의 희망과 절망의 차이를 이용하여 동력을 얻는 정말로 이상한 기계였다. 초현실이 현실이 된 첨단 기술조차도 이 원리 앞에 망연자실해졌다. 하지만 분명한 것은 두 개의 [[계]]를 연결하면 분명 동력을 얻어 작동한다는 것이었다. 그것도 우주급 동력. 분명 한계는 있었지만 사실상 무한동력의 엔진이었다. 
    
-이 엔진은 언젠가 외우주에 인간을 데려다 줄 물건이라는 관심을 받았다. [[계]]의 등장 이후 발견해야 할 땅이 무한해져버린 상태에서 우주는 인류의 관심 밖이라는 게 문제였을 뿐. 그래서 결국 이 엔진은 정식버전이 단 한 기만 제작되었고, 그 엔진은 [[콜세움 연구소]]라는 곳에 있다. +이 엔진은 언젠가 외우주에 인간을 데려다 줄 물건이라는 관심을 받았다. [[계]]의 등장 이후 발견해야 할 땅이 무한해져버린 상태에서 우주는 인류의 관심 밖이라는 게 문제였을 뿐. 그래서 결국 이 엔진은 정식버전이 단 한 기만 제작되었고, 그 엔진은 [[콜세움 연구소]]라는 곳에 있다. 
- 그리 큰 대우를 받지 못하던 이 두 발명품은 [[<사건_검은 수평선>]] 이후 인류 역사를 정리하는 [[<사건_월풍>]] 때 인류를 구원하게 된다. + 그리 큰 대우를 받지 못하던 이 두 발명품은 [[<사건_검은 수평선>]] 이후 인류 역사를 정리하는 [[<사건_월풍>]] 때 인류를 구원하게 된다. 
 + 
 +연관NFT 
 +  * [[FEWK Original Art by WhtDrgon]]   
 +  * {{:wiki:nft_art_by_whtdrgon:fewk_art_00090.jpeg|}} 
nft_fewk0090.1699758330.txt.gz · 마지막으로 수정됨: 2023/11/12 03:05 저자 whtdrg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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